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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이 있어 기차를 타야 하는데 깜빡하고 밤에 휴대폰 충전을 해두지 않았다. 방전되기 직전이라 불안한 마음으로 출발했는데
새마을호 이상 급에서는 객실 좌석 옆에 콘센트가 설치되어 있지만 나는 무궁화를 타고 왔고, 환승해서 목적지까지 갈 기차도 무궁화를 타고 갈 예정이다.
충전 걱정을 하며 기차에서 내려 대합실로 올라가다가 플랫폼에 설치된 고객대기실을 들여다보니
아하 콘센트가 보인다.
다행히 집에서 나설때 충전기를 들고왔으니 바로 충전을 시작하였다.(일행들과의 약속 시간이 30분 정도 여유가 있어서 가능했다.)
혹시 나처럼 이런 난처한 지경에 빠진 분에게 도움이 될까 포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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