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71 대구 경상감영공원 3월초 매화꽃 개화 모습, 귀한 납매도 보실 수 있어요. 대구역에서도 걸어서 갈 수 있는 대구 중심가의 경상감영공원.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를 관할하던 관청(감영)이다. 현대의 도청과 같은 역할을 했다. 현재는 경상감영공원으로 공원화되어 있다. 3월초 어느 날 바람 불고 햇살 맑은 날 매화꽃을 보러 경상감영공원엘 다녀왔다. 햇살 아래서 화사하면서도 단아하게 만개한 매화꽃. 3월초라 그런지 아찔한 꽃향도 남아 있어서 제대로 매화꽃을 즐길 수 있었다. 납매 납매는 어떤 꽃일까요? 🔻🔻🔻 매화꽃의 종류 홍매화 청매화 백매화 만첩매화 수양매화 납매 매화꽃 명소 천연기념물 매화꽃매화나무는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일찍 피기에 ‘조매(早梅)’, 추운 날씨에 핀다고 ‘동매(冬梅)’, 눈 속에 핀다고 ‘설중매(雪中梅)’라 한다. 아울러 색에 따라 희면 ‘백매(白梅)’, 붉.. 2024. 3. 13. 대구 국채보상공원 공영주차장 위치, 주차요금, 입출구 위치, 하루 최대주차비 얼마? 카드가 없을 때는 어떻게? 국채보상공원 공영주차장은 대구 시민들이 중앙로에 나올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차공간이다. 그래서인지 이용하려고 할 때마다 만차였던 기억이 있다. 그래도 시간대가 맞으면 그나마 저렴한 요금으로 차를 댈 수도 있으니 주차장 정보를 올려본다. 국채보상공원 공영주차장 위치 ✅국채보상공원주차장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70 (1,2호선 반월당역 10번 출구에서 759m미터)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연중무휴 📍전화번호 053-426-7840 📍가격표(국채보상공원 공영주차장 주차비) 일일주차(전기차,경차) 4,000원 일일주차(일반) 5,000원 추가 10분당 300원 기본 30분 600원 국채보상도서관 바깥쪽 정면 왼쪽에 지하주차장으로 출입하는 엘리베이터 입구가 있다. 주차비 정산은 출차할 때 카드로 하고, 카.. 2024. 3. 13. 매화꽃의 종류 홍매화 청매화 백매화 만첩매화 수양매화 납매 매화꽃 명소 천연기념물 매화꽃 매화나무는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일찍 피기에 ‘조매(早梅)’, 추운 날씨에 핀다고 ‘동매(冬梅)’, 눈 속에 핀다고 ‘설중매(雪中梅)’라 한다. 아울러 색에 따라 희면 ‘백매(白梅)’, 붉으면 ‘홍매(紅梅)’라 부른다. 매화꽃 매화 꽃받침 백매화 꽃잎은 백색이고 꽃받침이 홍갈색이다 매실을 얻기 위해 심는 매화나무는 대부분 백매화이다. 양산 원동매화마을 원동역 일원 3월 9일 매화 개화 상태 기찻길 옆 순매원 풍경 매화축제 주차장 원동매화축제 기간에는 경부선 작은 역 원동역에 기차들이 임시정차하는 회수가 많아진다. 전국에서 기차로 접근하는 탐방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된다. 나도 축제가 시작되는 3월 9일 경산역khtd1831.tistory.com 청매화 꽃잎은 백색이고 꽃받침이 초록색이며 어린 줄기도 초.. 2024. 3. 11. 양산 원동매화마을 원동역 일원 3월 9일 매화 개화 상태 기찻길 옆 순매원 풍경 매화축제 주차장 상황 원동매화축제 기간에는 경부선 작은 역 원동역에 기차들이 임시정차하는 회수가 많아진다. 전국에서 기차로 접근하는 탐방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된다. 나도 축제가 시작되는 3월 9일 경산역에서 출발하여 무궁화 기차로 원동매화마을을 다녀왔다. ✅ 매화개화기간(2024.3.2.~17) 원동역 열차시간표 ✅ 원동역 https://naver.me/xkxnKnc4 네이버 - 기차 pt.map.naver.com 원동마을 외곽 도로에 주차하는 이들이 많았고, 임시주차장도 몇 곳 마련되어 있다고 한다. 📍원동교 유휴부지(원동면 용당리 16-23) 📍가야진사(원동면 용당들길 43-70) 📍원동문화체육센터(원동면 원동로 1598) 이 외에도 두어 군데 더 있다. 원동매화축제 2024.3.9.(토) ~ 17(일) 쌍포매실다목적광.. 2024. 3. 9. 한국기행 신시도 1박3식 펜션 1박3끼 민박 예약전화번호, 위치, 주소 정보 한국기행 [봄 찾아 나섬 3부. 봉쥬르 섬시세끼] EBS1 2024.03.06 21:35 10년 전 한국에 처음으로 발을 디딘 프랑스인 레아모로씨는 국내 가이드 일을 하며 한국 여행전문가를 꿈꾸고 있다. 한국과 프랑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역시 ‘미식’! 한국 곳곳을 여행 중인 그녀가 이번엔 겨우내 지친 몸과 마음 달래러 신시도로 봄 마중 미식 여행을 떠난다. 하루 묵으면 세 끼를 먹을 수 있다는 신시도 민박집. 20년째 민박을 운영 중인 정판철·고미희 부부는 신시도 갯벌과 바다에서 매 끼니 직접 잡아온 제철 재료들로 음식을 내어주는데, 도착하자마자 내어준 점심 첫 끼는 봄 제철 맞은 도다리와 숭어 회. 푸짐한 밥상과 입 안 가득 퍼지는 봄맛에 레아모로씨, 친구들에게 자랑할 사진 찍으랴 밥 먹으랴 정신이 .. 2024. 3. 6. 한국기행 신도 세차례 암수술 받고 영종도 옆 작은 섬에서 참 잘 살아가는 은퇴부부 이야기 모도조각공원 위치 700편.한숨 돌리러 갈지도 1부 나를 부르는 신도 인천 영종도에서 배로 십 분 남짓이면 도착하는 작은 섬 신도. 연도교로 시도, 모도까지 나란히 연결돼 신시모도, 일명 삼형제섬으로도 불리는 그곳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든다는 자매가 있다. 귀촌한 친정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매주 주말마다 신도를 찾는다는 김희경, 김윤경 씨 자매 철마다 색색의 꽃을 심으며 정원을 가꾸는 엄마와 밭으로 내려가는 나무 계단까지 손수 만들 만큼 섬살이 8년 만에 도시 남자에서 맥가이버로 거듭난 아빠를 보며 두 딸도 같이 섬 생활에 동참한다. 사실, 부모님이 신도로 귀촌한 것은 엄마 유인자 씨의 건강 때문. 암으로 세 차례 수술을 받았던 엄마는 산과 바다 들이 보이는 곳에서 흙을 만지며 사는 게 꿈이었고 신도가 딱 그런 곳이었다. .. 2024. 3. 6. 생방송 오늘저녁 경북 예천 한상준 3대째 전통식초 예천군 용궁면 <초산정> 제품문의 카카오톡, 문자 제품주문 택배주문 전화번호 [수상한 가족] 땅속에 묻힌 500개 항아리의 주인은? 경북 예천, 아들 한상준(55) 씨와 어머니 김남분(79) 씨는 3대째 내려오는 전통 식초를 만들고 있다. 아들 상준 씨는, 젊은 나이에 홀로 돼 어려운 살림에도 잘 키워주신 어머니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30대 중반, 직업 군인을 관두고 귀향을 결심했다. 번듯한 직업에 가정까지 꾸려 잘살고 있는 아들이 시골로 내려온다고 했을 때 어머니는 한사코 반대했다. 하지만, 아들은 3대째 내려오는 전통 식초를 업으로 삼아가겠다며 어머니를 설득했다. 아들이 잇는 전통 식초는 독특한 곳에서 숙성되는데, 바로, 땅속에 묻힌 항아리다. 그 항아리 개수만 500개가 넘는다는데, 여기엔 사연이 있다. 과거 강제노역에서 혼자 살아남아 돌아오신 할아버지께서 늘 술을 찾았고.. 2024. 3. 5. 생방송 오늘저녁 서울 강북구 해초김밥 상호 <라온김밥> 주소 전화번호 위치 영업시간 [오늘은 김밥 먹는 날] 김밥도 봄이 반가워? OO 김밥 겨울을 보내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3월! 서울 강북구에는 아직 추운 날씨지만 봄을 느끼고 싶은 손님들을 이끄는 김밥집이 있다. 봄의 맛과 색을 담은 김밥들로 손님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는데, 바로, 봄철에 더욱 연하고 맛 좋은 톳과 꼬시래기가 들어간 해초 김밥이다. 김밥 안에 들어가는 완도산 톳과 꼬시래기는 식감은 살리되, 비린 맛을 없애기 위해 식초 물에 3~5일 정도 절여 사용한다. 그리고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한 달걀물로 만들어 찰기가 더해진 달걀지단과 게맛살, 거기에 특제 소스까지 뿌려 말아주면 해초가 낯선 손님들도 반하게 만드는 상큼하고 담백한 바다의 맛, 해초 김밥이 탄생한다. 그리고 봄을 똑 닮은 색감에 영양까지 듬뿍 지닌 키토 소고.. 2024. 3. 5. 생방송 오늘저녁 종로구 모자의 밀가루 제로 도미살 수제어묵 <은석이네 수제어묵> 구입처 전화번호 오늘저녁 [위대한 일터] 밀가루 제로! 모자의 도미살 어묵 서울 종로구의 한 시장엔 오픈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입소문이 제대로 났다는 모자의 수제 어묵집이 있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이 집을 찾는 이유는 바로 양보단 질로 승부하기 때문이다. 대개 어묵을 만들 때 밀가루를 많이 섞어 만든다면, 이 집은 밀가루 없이 도미 어육을 98%나 사용해 어묵을 만든다. 이 집의 대표메뉴는 핫바로 기본, 채소, 맛살, 청양고추, 치즈, 콘치즈까지 총 여섯 종류나 있어, 남녀노소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떡을 어묵으로 감싸 만든 떡볶이와 주인장 비법 소스로 만든 매콤한 꼬치 어묵까지 다양한 어묵 음식으로 손님들을 이곳으로 이끈다. 주인장 박윤수(31) 씨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서른이 되면서 시장 어.. 2024. 3. 5. 인터넷이 안 돼요! 인터넷 먹통 어떻게 해결하나요? SK텔레콤 인터넷 서비스 장애 해결 방법 우리집 인터넷은 SK텔레콤을 사용한다. 별탈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인터넷이 먹통이 되어 버렸다. 저렴한 요금제를 쓰고 있는 내 휴대폰은 물론 집안의 모든 컴퓨터, 스마트TV까지 올스톱되었다. 급한 마음에 관리실에 문의하니 인터넷 먹통은 해당통신사 고객센터로 전화해야 한단다. 인터넷으로 SK 고객센터를 찾아보니 SK☆☆, SK** .... 왜 그리 종류가 많은지 우쒸 ~~~ 어디에 전화를 해야할지 막막 ~~ 헤매다가 데이터 너무 많이 쓸까봐 어제는 포기했다. 오늘 아침에 마음 다져 먹고 SK고객센터 전화번호를 하나 찾았다. SK고객센터 1670-2001 이리로 전화하여 겨우겨우 상담원과 연결되었는데 고장신고 접수하는 데가 따로 있다며 바로 문자를 보내 주었다. SK기술장애서비스 080-81.. 2024. 3. 5. 생방송 오늘저녁 대한민국 보물정원 경북 포항시 <기청산 식물원> 이용 가격 얼마? 매주 월요일 휴무 [대한민국 보물정원] 85세 자연의 철학자가 만든 치유 정원 경상북도 포항, 봄이 성큼 다가온 정원이지만 꽃보다 더욱 이색적인 식물들로 눈길을 사로잡는 식물원이 있다. 바로 자연주의 철학으로 조성된 8만㎡ (약 25,000평)의 천연의 숲. 총 2,000여 종의 토종 야생화와 들풀이 있다는 이곳은 특별한 숲 체험까지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는데. 50년간 전국을 돌며 수집한 식물들로 식물원을 만들었다는 정원주 이삼우(85) 씨. 특히 토종 식물이지만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버려지고 외면받는 식물들로 자신만의 정원으로 가꿨다는데. 정원주가 평생을 식물들과 동고동락한 덕에 지금은 딸에 이어 손주까지 식물원에서 일손을 보태고 있다. 하지만, 식물원을 꾸려가는 일이 얼마나 고되고 힘든 일인지 아는 정원주는 일손.. 2024. 3. 4. 생방송 오늘저녁 하루 5개 한정 판매! 견과류 폭탄 맘모스빵 서울 중구 <르빵 명동성당점> 빵 가격 [우리동네 간식장인] 하루 5개 한정 판매! 견과류 폭탄 맘모스빵 오늘의 주인공은 제빵 장인 임태언(50) 씨. 그는 어린시절 입은 화상의 아픔을 딛고 2011년, 처음으로 작은 빵집을 냈다. 재료를 아끼지 말자는 원칙으로 손님들의 입맛과 건강을 생각한 빵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손님들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고, 밤낮 연구한 끝에 현재 연 매출 15억에 줄 서 먹는 대박 빵집이 되었다. 태언 씨의 빵집 앞은 매일 특정 시간마다 줄을 선 사람들로 장관이 펼쳐진다. 이 빵집의 대표 주자인 두 빵이 나오는 시간은 매일 2시와 3시. 국산 공주 밤을 푸짐하게 넣은 밤식빵과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이윤보단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한다는 맘모스 빵이 대표 메뉴다. 단과자 반죽에 쫄깃한 떡, 버터크림, 치즈크림, 딸기잼, .. 2024. 3. 4. 생방송 오늘저녁 노포의 손맛 하루 2시간만 영업하는 7,000원 백반집 포천시 영북면 <제일식당> [노포의 손맛] 하루 2시간만 영업하는 7,000원 백반집의 비밀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포천의 골목 식당. 점심 2시간 동안만 맛볼 수 있다는 이곳의 메뉴는 매일 같이 달라지는 백반 한 상이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이 백반집을 운영하는 주인공은 바로 올해 85세를 맞이한 정영순 씨. 남들은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은퇴를 선언할 나이라지만, 일터가 낙원이라는 영순 씨에게만은 예외라는데. 85세의 나이에도 재료 손질부터 요리, 홀 청소에 서빙까지 모두 혼자 해낸다는 영순 씨. 부지런한 그녀의 하루는 새벽부터 시작된다. 작은 가게를 깨끗하게 쓸면서 정하는 건 그날의 메뉴. 매일 같이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계신 덕에, 집밥처럼 매일 백반의 반찬 구성과 메뉴를 바꿔낸단다. 85세의 나이에는 번거롭고 고된 일이지만.. 2024. 3. 4. 생방송 오늘저녁 효자 아들 덕에 집 두 채 방송정보| 양평군 용문사 해밀365야영장 광주시 곤지암읍 세종캠프 [오늘저녁] 3월 4일 (월) 방송정보 [신박한 네바퀴 여행] 효자 아들 덕에 집 두 채가 생겼다?! 경기도 양평의 한 전원주택에서 만난 주인공은 오인식(83세), 임순애(79세) 부부와 둘째 아들인 오창남(52세) 씨다. 놀라운 건 부부가 사는 전원주택뿐 아니라 캠핑카까지 창남 씨가 직접 만들었다는데. 9년 전 아버지가 대장암 3기 시한부 판정을 받자 젊을 때 못했던 효도하기로 결심! 삼형제가 창남 씨의 주도하에 3개월 만에 텃밭 딸린 전원주택을 지었단다. 그러나 1~2년 지나 부모님이 전원생활의 무료함을 느끼자, 창남 씨는 가족이 함께 여행 다닐 수 있는 캠핑카를 만들었다는데. 3년간 뜯었다 붙였다 한 결과, 픽업트럭 적재함에 올릴 신박한 캠핑 박스를 개발했단다. 냉, 난방 에어컨, 전자레인지, 개수.. 2024. 3. 4. 한국기행 강원도 영월 두치재 김성달 조금숙 부부 강원도 나물밥 농가맛집 상호, 위치, 예약전화번호,영업시간,강원나물밥 한상차림 5년죽염된장 가격 740편. 동장군아 물럿거라 4부. 모락모락 두치재 밥상 강원도 영월, 심심산골 두치재 고개에는 흙집을 짓고 천혜의 자연 속에서만 자란다는 식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김성달, 조금숙 부부가 살고 있다. 옛 전산옥 주막터에서 밥집을 운영하는 부부는 해도 뜨지 않은 새벽부터 분주하다는데! 고소한 콩 냄새가 이끄는 곳으로 향하면 성달 씨가 콩을 갈아 손두부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곳 영월에 와 동네 할머니들에게 두부 만드는 법을 배운 성달 씨 ‘간수를 칠 때는 천천히 오랫동안 쳐라. 너무 급하면 두부가 안 된다.’라는 할머니들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성달 씨는 오늘도 정성껏 두부를 젓는다. 성달 씨가 두부를 만드는 동안 아내 금숙 씨는 저장해 놓은 나물을 녹여 데치고 덖으며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한다. 금숙.. 2024. 3. 3. 이전 1 2 3 4 5 6 ··· 152 다음